걸그룹 에스파가 2025년 9월 5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이 9월 6일 기준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태국·대만·베트남 등 전 세계 14개국 1위를 기록하며 초동 성과를 냈다.
핵심 사실(Key Takeaways)
- ‘리치 맨’은 발매 다음 날인 9월 6일 아이튠즈 14개국에서 ‘톱 앨범’ 1위에 올랐다.
- 미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일본 등 29개국에서는 톱10 진입을 기록했다.
- 중국 QQ뮤직의 전체·EP 디지털 앨범 차트 1위와 함께 ‘플래티넘'(판매액 100만 위안) 인증을 받았다.
- 쿠거우뮤직·텐센트뮤직의 K팝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고, 일본 플랫폼 아와(AWA)에서는 실시간 급상승 1위를 기록했다.
- 타이틀곡 ‘리치 맨’은 국내 멜론 ‘톱 100’에서 9월 6일 오전 10시 기준 10위권에 진입했다.
검증된 사실(Verified Facts)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9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치 맨’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4개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발표 직후 태국·대만·베트남·필리핀·홍콩·인도네시아·싱가포르·러시아 등을 포함한 국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미국·프랑스·호주·캐나다·이탈리아·일본 등 29개국에서는 앨범이 톱10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플랫폼별 순위는 시차와 집계 방식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중국에서는 QQ뮤직의 전체 및 EP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플래티넘’ 인증(판매액 100만 위안, 약 2억원)을 받았다. 쿠거우뮤직과 텐센트뮤직의 관련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했다. 일본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아와(AWA)에서는 실시간 급상승 1위에 올랐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는 타이틀곡 ‘리치 맨’이 멜론 ‘톱 100’에 진입해 9월 6일 오전 10시 기준 10위를 기록하는 등 음원 차트에서도 반응을 이끌고 있다.
맥락과 영향(Context & Impact)
이번 성과는 에스파가 해외 주요 음원·음반 차트에서 안정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중국·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판매·차트 성적은 그룹의 아시아권 팬층이 견고함을 시사한다.
아이튠즈 차트 성적은 디지털 판매와 지역별 팬덤 동원에 영향을 받는다. QQ뮤직의 ‘플래티넘’ 인증은 중국 내 유료 음원 시장에서의 상업적 성과를 의미해 수익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장기적으로는 음원·음반 수익과 스트리밍 지속성, 글로벌 프로모션 일정이 향후 성적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SM 측의 해외 활동 계획과 국내 방송·무대 노출이 추가 흐름을 결정할 전망이다.
공식 입장 / 짧은 인용(Official Statements)
“이 곡은 물질적 부가 아니라 자기애와 자신감에 관한 노래”
NME에 응한 에스파(인터뷰 발언)
불확실한 내용(Unconfirmed)
- 구체적인 글로벌 음원·음반 판매 수량과 스트리밍 총량은 공개되지 않았다.
- 향후 해외 프로모션 일정과 라이브 활동의 구체적 계획은 별도 발표 전까지 확정되지 않았다.
총평(Bottom Line)
‘리치 맨’의 초기 차트 성적은 에스파의 국제적 입지를 재확인하는 결과다. 다만 장기적인 성과는 이후의 스트리밍 유지력, 프로모션 전략, 방송 노출 여부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