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하스스톤 ‘회복의 날’에 신규 카드 38장 추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9월 4일 하스스톤 이벤트 ‘회복의 날(Day of Rebirth)’에 신규 카드 38장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잃어버린 운고로의 도시(The Lost City of Un’Goro)’ 관련 콘텐츠로, 레전더리 4장·에픽 1장·레어 17장·커먼 16장 등 총 38장의 카드가 추가되는 것이 핵심이다.

  • 이번 패치로 총 38장의 신규 카드가 추가됐다(레전더리 4·에픽 1·레어 17·커먼 16).
  • ‘케로스의 알(The Egg of Khelos)’ 등 부화(변환) 계열 카드가 눈에 띈다.
  • 야수 중심 덱을 지원하는 카드(예: Beast Speaker Taka, Devilsaur Mask)가 다수 포함됐다.
  • 블리자드는 공식 채널에 카드 이미지와 설명을 먼저 공개했다.
  • 팩·번들 구매 옵션은 유료 결제와 게임 골드 둘 다 제공된다(예: 18,000원/2,000골드, 84,000원/10,000골드).

검증된 사실 (Verified Facts)

블리자드는 2025-09-04 자 공지에서 ‘회복의 날’ 이벤트에 38장의 신규 카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공개한 목록에 따르면 희귀도 분포는 레전더리 4장, 에픽 1장, 레어 17장, 커먼 16장이다.

신규 카드 가운데 ‘The Egg of Khelos’는 부화·변환 계열 디자인을 지닌 카드로 소개됐다. 공개 설명은 이 카드가 특정 조건에서 변형되거나 관련 유닛을 소환하는 형태의 상호작용을 가진다고 밝히고 있다.

‘Beast Speaker Taka’와 ‘Devilsaur Mask’ 등은 야수(비스트) 계열과 호응하는 카드로 분류됐다. 블리자드는 관련 카드들이 야수 기반 덱의 전략적 선택지를 넓힌다고 설명했다.

블리자드는 공식 사이트와 소셜 채널에 카드 일러스트와 능력 설명을 올렸으며, 플레이어는 게임 내 상점에서 현금 또는 골드로 팩을 구매할 수 있다. 공지에 따르면 소액 옵션은 18,000원 또는 2,000골드, 대용량 번들은 84,000원 또는 10,000골드로 표기돼 있다.

맥락과 영향 (Context & Impact)

이번 카드 추가는 잃어버린 운고로의 도시 테마를 확장하는 한편, 기존 메타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야수 시너지를 강화하는 카드들이 다수 포함되면서 관련 덱의 기용률 변화가 예상된다.

상업적 측면에서는 현금·골드 동시 제공 방식이 유지돼 유저들의 구매 선택 폭이 넓다. 소액 구매와 번들 구매 간 비용 대비 기대값을 놓고 사용자 반응이 엇갈릴 수 있다.

  • 메타 변화: 야수 중심 덱과 부화·변환 메커니즘의 활용도 상승 가능.
  • 경제성: 골드로도 구매 가능한 번들 구성이 있어 무과금 유저의 접근성 유지.
신규 카드 희귀도 분포
희귀도 장수
레전더리 4
에픽 1
레어 17
커먼 16

“이번 업데이트는 플레이어에게 더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여러 카드의 상호작용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Blizzard Entertainment (공식)

불확실한 정보 (Unconfirmed)

  • 신규 카드들이 실제 경쟁전(랭크) 메타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할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 일부 카드의 정확한 수치(능력치·마나 비용 등)는 공개된 설명만으로는 완전 확인되지 않았다.
  • 향후 밸런스 패치로 카드 성능이 조정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총평 (Bottom Line)

블리자드의 이번 ‘회복의 날’ 업데이트는 총 38장의 카드를 추가하며 테마 확장과 덱 다양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특히 부화·야수 계열 카드의 등장은 관련 전략을 재검토하게 만들 전망이다. 정확한 메타 영향은 출시 후 실전 데이터가 쌓여야 판단할 수 있다.

출처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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