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ㆍRNA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 환자 조기 선별 기대 – 메드월드뉴스
핵심 요약 분당서울대병원과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진은 혈액에서 얻은 유전체(DNA)와 전사체(RNA) 정보를 통합 분석하면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조기에 선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ADNI 참여자 313명과 분당서울대병원 173명 등 총 486명의 혈액 데이터를 활용했다. 유전체와 전사체 양쪽 위험점수가 모두 높은 그룹에서 환자 비율이 현저히 높게 나타나 조기 스크리닝 도구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핵심 사실 연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