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만 한 日 변신 탐사선, 달 사진 전송 성공
일본이 개발한 야구공 크기 초소형 탐사로버 LEV-2가 2024년 1월 달 표면에서 변신해 자율 주행·촬영을 수행한 뒤 수집 사진을 지구로 전송하는 데 성공했다. 이 결과는 6월 10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에 연구팀 결과로 공개됐다. LEV-2는 본체가 구(球) 형태에서 바퀴를 전개해 이륜 로버로 변형되며 주변 지형을 촬영했고, 통신 중계 역할을 맡은 LEV-1을 통해 선택 이미지가 지구로 전송됐다. 연구팀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