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가 제 꿈입니다’ 외친 23세 수문장 라멘스, 퍼디난드 “10년은 골키퍼 걱정 없다”
핵심 요약 2025년 12월 27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의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에서 맨유가 파트리크 도르구의 전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두며 최근 부진을 끊었다. 이날 경기는 주전들의 결장 속에서 치러졌지만 골문을 지킨 23세 골키퍼 세네 라멘스의 선방이 승리를 지켰다.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라멘스의 경기력을 두고 “앞으로 10년은 골키퍼 걱정 없다”며 극찬했다. 핵심 사실 경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