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왕표, 이동우에 안구 기증 뜻 남겼지만…담도암으로 별세한 지 7년
리드: 전 한국 프로레슬링연맹 대표 이왕표 씨가 담도암(담관암) 투병 끝에 2018년 8월 4일 오전 9시 48분 별세한 지 7년이 지났다(향년 64세). 생전 그는 유서를 통해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잃은 이동우 씨에게 자신의 눈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핵심 사실 이왕표 전 대표는 2018년 8월 4일 오전 9시 48분 담도암 재발로 치료 중 사망했다(향년 64세). 그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