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후 신경세포 죽이는 ‘콜라겐 경로’ 첫 규명… 차단 약물로 회복 가능성 확인 – 하이닥
핵심 요약 2026년 4월 공개된 연구에서 뇌졸중 발생 뒤 별아교세포(astrocyte)가 과잉 생산한 콜라겐이 신경세포 사멸의 핵심 기전으로 확인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이창준 단장팀과 유승준 을지대병원 팀이 쥐와 원숭이(7마리)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를 입증했고, 활성산소 제거제 계열의 후보 약물 KDS12025가 손상 억제와 운동 기능 회복을 가져왔다. 콜라겐 생성 유전자를 제거하거나 약물을 2일 이내 투여하면 신경세포 보존과 기능 회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