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5부제 공공은 강화·민간 자율로… “상황 악화 시 의무 전환, 재택근무도 검토” – 한겨레
핵심 요약: 정부는 중동 정세로 인한 액화천연가스(LNG) 수급 우려에 대응해 25일 0시부터 공공부문에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고 시행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상은 공공기관 소유·운영의 10인승 이하 승용차 약 150만대이며 민간은 우선 자율 참여하되 위기 단계가 ‘경계’로 올라가면 의무화할 수 있다. 동시에 원전 재가동과 석탄발전 출력 완화 등으로 발전용 LNG 사용량 감축을 추진한다. 다만 원전 안전성과 석탄 확대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