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8시 이후 강한 빛 노출, 황반변성·녹내장 위험 높인다 – 네이트
핵심 요약 최근 학술지에 발표된 연구는 밤 8시 이후 강한 인공조명 노출이 망막 중심부 이상(황반변성)과 녹내장 등 안구 질환의 위험과 연관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연구진은 대규모 코호트 자료를 분석해 야간 강광 노출과 특정 안질환 발병률 상승의 통계적 연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연구는 실내 조명과 LED·디지털 화면 등에서 발생하는 빛의 강도(조도, lux)를 주요 변수로 삼았다. 연구 결과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