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영환 ‘항의 삭발’…“날 컷오프 할 수 있는 건 충북도민뿐”
핵심 요약 김영환 충북지사가 3월 19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공천배제 결정(컷오프)에 항의해 삭발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SNS에 공관위와 추가 공모자들을 비판하며 ‘나를 컷오프할 권한은 충북도민뿐’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당 공관위는 3월 16일 김 지사를 공천 배제했고, 3월 17일 충북경찰청은 구속영장 신청을 접수했다. 김 지사 측은 공천 배제 효력정지 가처분을 법원에 제출하는 등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 핵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