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넘고 흥행왕 등극…‘왕과 사는 남자’ 1천200만 관객 돌파 – 경기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배급사 발표 기준으로 관객 수 1,200만명을 돌파하며 최근 한국 극장가에서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했다. 배급사 쇼박스는 3월 1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왕과 사는 남자 1천200만 돌파’를 알렸고, 이는 2024년 1,191만명을 기록한 ‘파묘’를 넘어선 수치다. 작품은 개봉 31일째인 6일에 이미 천만 관객을 돌파한 뒤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왔다. 이번 기록으로 이 작품은 역대 20번째 1,200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