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에 자퇴’..김하온, 부모님 눈물 속 ‘쇼미12’ 최종 우승 [종합] – 스타뉴스
핵심 요약 2일 오후 9시 20분 생방송으로 열린 Mnet ‘쇼미더머니12’ 파이널에서 팀 지코·크러시 소속의 김하온(18)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은 역대 최다인 약 3만6천여 명이 지원한 가운데 치러졌고, 김하온은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무대 직후 현장에는 부모가 함께해 우승 순간에 눈물을 보였으며, 김하온은 우승 소감에서 멘토에게 감사를 표했다. 핵심 사실 대회: Mnet ‘쇼미더머니12’ 파이널 생방송(2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