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전진기지 후보지, 축구협회가 미국 현지 실사 착수
2025-09-04 대한축구협회 월드컵지원단과 김동진 코치가 미국으로 먼저 출국해 북중미(2026) 월드컵 본선에서 쓸 베이스캠프 후보지 3곳을 점검했다. 대표팀은 미국 원정(미국전 9월7일·멕시코전 9월10일) 일정을 치른 뒤 주앙 아로수 코치 등 스태프가 잔류해 추가 실사를 진행하고, 최종 베이스캠프는 12월6일 조 추첨 이후 경기 일정에 맞춰 결정할 계획이다. 핵심 사실 (Key Takeaways) 협회는 9월 초 미국 현지에서 베이스캠프 후보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