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2026년 4월 29일 기준, 오리지널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멀티플레이 모드 ‘팩션(Factions)’이 13년이 지난 현재에도 온라인으로 정상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재확인되었다. 플레이어들은 서버 접속이 가능하고 매칭 시간이 짧다고 보고했으며, 해당 모드는 PlayStation 4용 리마스터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개발사 너티 독(Naughty Dog)은 서버 종료 계획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현재 정상 운영 중으로 전해졌다.
핵심 사실
- 오리지널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출시 연도는 2013년이며, 2026년 현재 출시 후 13년이 경과했다.
- ‘팩션(Factions)’ 멀티플레이 모드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PlayStation 4)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 플레이스테이션 5 및 PS5 Pro 기기에서는 하위 호환을 통해 리마스터 버전의 멀티플레이를 플레이할 수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보고에 따르면 현재 서버 접속이 가능하며 매칭 시간이 짧아 정상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전해졌다.
- 개발사 너티 독은(공식 발표 기준) 서버 종료에 관한 별도 발표를 하지 않았고, 관련 프로젝트는 ‘100% 정상 운영’ 상태로 분류되고 있다.
- 2026년 4월 29일자 기사 기준 조회수 표기는 101회였다(원문 출처: GameGPU).
사건 배경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13년 출시 이후 스토리 중심의 싱글 플레이로 큰 성공을 거뒀고, 동일 타이틀에 포함된 멀티플레이 ‘팩션’은 비교적 소수의 충성 유저층을 유지해 왔다. 2014년 발표된 리마스터 버전은 그래픽과 플랫폼 호환성 측면에서 현세대 기기에서의 접근성을 높였고, 이로 인해 일부 플레이어는 PS4를 통해 지속적으로 멀티플레이를 즐겨왔다. 콘솔 세대 전환(PS4 → PS5) 환경에서도 하위 호환 기능 덕분에 유저 기반의 일부가 이전을 이어갔으며, 이는 긴 시간 동안 작은 규모의 활성 커뮤니티를 유지하게 한 요인이다.
온라인 서비스 유지 여부는 게임사들이 오래된 타이틀의 서버를 언제 종료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으로, 비용·유저 수·브랜드 가치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된다. 일부 오래된 게임은 서버 종료를 겪었지만, 꾸준한 접속자와 커뮤니티 활동이 있는 경우 운영 연장이 결정되기도 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경우도 이러한 맥락에서 서버 지속 가동 여부가 주목받았다.
주요 사건
2026년 4월 중순부터 관련 게시판과 소셜미디어에서 ‘팩션이 아직도 접속된다’는 보고가 확산되기 시작했다. 사용자들은 직접 접속 화면과 매칭 결과를 스크린샷·영상으로 공유하며 서버 상태를 증명했고, 이 과정에서 매칭 대기 시간이 짧다는 공통된 체감이 반복적으로 제시됐다. 일부는 ‘팩션은 이미 과거의 유산’이라며 활동이 미미하다고 주장했으나, 다수의 플레이어는 실시간으로 경기에 참여할 수 있음을 반박했다.
게임 내 통계(공식 제공 자료는 아님)와 커뮤니티 게시물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소규모 풀(pool)이 존재하고, 특정 시간대에는 매칭률이 개선되는 경향이 보고되었다. 너티 독 측에서의 서버 종료나 서비스 변경에 관한 공식 공지는 나오지 않았으며, 이 점은 유저 불안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접속·매칭 모두 가능한 상태로 확인된다.
원문을 보도한 매체는 해당 현상을 정리하며 서버가 ‘정상 작동’ 중임을 전하고, 개발사의 공식 발표 부재를 함께 지적했다. 이 보도는 2026년 4월 29일자 기사로 공개되었고, 커뮤니티 반응을 요약해 소개했다.
분석 및 의미
첫째, 장기간 서비스 유지 사례로서 의미가 있다. 13년이 지난 게임에서 멀티플레이 모드가 작동하고 활발한 소규모 커뮤니티를 유지하는 것은 비용 대비 브랜드·커뮤니티 가치를 고려한 운영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유지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거나, 서버 운영이 외부 호스팅을 통해 효율화되어 있다면 장기 운영이 가능하다.
둘째, 이용자 경험 측면에서의 시사점이다. 매칭 시간이 짧다는 다수의 체감 보고는 특정 시간대에 충분한 동시 접속자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타이틀의 경쟁력(독창적 플레이·퀄리티)과 기존 유저의 잔존률이 핵심 요인임을 보여준다. 신규 유입이 적더라도 충성 유저의 활동성으로 서비스가 존속될 수 있다.
셋째, 산업적 관점에서는 ‘레거시 콘텐츠의 가치’가 재확인된다. 오래된 IP라도 멀티플레이 요소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콘텐츠 재판매, 리마스터, 스핀오프 홍보 등)이나 브랜드 유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어 기반의 잔존이 있으면 개발사는 갑작스러운 서비스 종료로 인한 역풍을 피할 수 있다.
비교 및 데이터
| 항목 | 출시/리마스터 | 2026년 상태 |
|---|---|---|
| 오리지널 출시 | 2013 | 싱글·멀티 모두 역사적 작품으로 인지 |
| 리마스터(PS4) | 2014 | PS4에서 멀티 사용 가능 |
| 현세대 호환 | PS5·PS5 Pro(하위호환) | 하위호환으로 플레이 가능 |
| 서버 운영 현황 | — | 2026-04-29 기준 정상 가동(공식 종료 발표 없음) |
위 표는 출시 연도와 2026년 현재 운영 상태를 비교한 것이다. 표는 공개된 공식 데이터(출시 연도)와 커뮤니티 보고(서버 접속 가능)를 결합해 맥락을 정리한 것으로, 서버 세부 통계(동시 접속자 수 등)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러한 제한에도 불구하고 비교는 장기 서비스 유지 여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응 및 인용
“서버는 정상 작동하며 매칭도 빠릅니다. 아직 플레이 가능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플레이어 게시판(커뮤니티 게시물)
이 인용은 다수의 플레이어가 직접 접속 후기를 공유한 맥락에서 발췌한 간단한 발언이다. 게시물들은 접속 성공 스크린샷과 함께 매칭 체감 시간을 언급하며 현재 상태를 검증하려는 시도를 반영했다.
“팩션은 여전히 독창적이고 플레이 퀄리티가 높다. 오랫동안 플레이해온 유저들이 이를 지지한다.”
커뮤니티 사용자(포럼 발언)
해당 발언은 게임플레이의 지속적 매력을 강조하는 사용자 코멘트다. 이는 멀티플레이 모드가 단순히 서버만 떠받치는 것이 아니라, 모드 자체의 설계적 강점이 유저 잔존에 기여했음을 시사한다.
“프로젝트는 현재 100%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서버 종료에 대한 공식 안내는 아직 없습니다.”
GameGPU 보도(보도 요지)
이 인용은 원문 보도의 요약을 기반으로 한 간단한 재진술이다. GameGPU는 관련 커뮤니티 보고와 개발사 발표 부재를 함께 정리해 보도했다.
불확실한 부분
- 동시 접속자 수와 시간대별 매칭 성공률 등 구체적 서버 통계는 공개되지 않아 정확한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너티 독 내부의 장기 운영 방침(예: 향후 서버 유지 비용 분담 여부 등)은 공식 발표가 없어 향후 변동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게시물의 스크린샷·영상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나, 다수의 독립적 보고가 유사한 내용을 제시해 교차 검증의 근거는 존재한다.
총평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팩션 멀티플레이가 13년 후에도 온라인으로 접근 가능하다는 사실은 레거시 타이틀의 지속적 가치와 충성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재확인시킨다. 공식적인 서버 종료 발표가 없다는 점은 당분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현실적 판단을 뒷받침한다. 다만 공개된 수치의 한계로 운영의 장기 전망을 단정하기는 어렵고, 너티 독의 향후 정책 발표가 나오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독자는 현재 상태를 ‘플레이 가능’으로 보되, 향후 변경 가능성(개발사 정책, 운영 비용 등)을 유념해야 한다. 관련 커뮤니티의 활동 추이와 개발사 발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권고된다.
출처
- GameGPU (언론 보도, 2026-04-29)
- Naughty Dog (개발사 공식 사이트, 공식 발표 문서 검색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