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계 난제 해결 내가 적임자” 후보별 해법 자신 – 치의신보
핵심 요약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정견발표회에서 후보들은 치과의사 수급, 지역 분배, 학술대회·전시회 통합, 자율징계권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서로 질의·응답하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각 캠프는 학부 정원 조정, 면허 후 임상 연수 의무화, 수도권 과밀 해소용 유인책, 학술대회 기능 재분화 등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으나 실행 가능성·법적·재정적 제약이 쟁점으로 남았다. 후보들은 2028년 정부 수급추계 결과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