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로 재추대…유일영도체제 확고히 [북한 9차 당대회]
핵심 요약: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노동당 제9차대회 4일차(2월 22일) 회의에서 당 총비서로 만장일치 재추대됐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결정을 통해 김정은의 유일영도체제가 한층 공고해졌다고 전했고, 당 규약 개정도 채택됐으나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업총화에 대한 토론은 계속됐으며 토론자 명단에는 김정관 내각부총리 등 주요 인사들이 포함됐다. 핵심 사실 일시 및 발표: 조선중앙통신은 2월 23일 보도에서 제9차대회 4일회의가 2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