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처법 1호’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 1심 무죄 – KBS 뉴스
핵심 요약 양주 채석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삼표그룹 정도원 회장이 2월 10일 의정부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정도원 회장이 법이 규정한 실질적 경영책임자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함께 기소된 이종신 전 삼표산업 대표 역시 무죄를, 현장소장 최모 씨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법인 삼표산업은 벌금 1억 원을 받았다. 핵심 사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