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당 매년 4.6억 벌어주는 공무원들…“이름 그대로 지식이 재산입니다” – 매일경제
핵심 요약 2026년 2월, 취임 100일을 앞둔 김용선 초대 지식재산처장은 특허청의 승격 의미와 향후 정책 방향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특허심사관 1인당 연간 국고 기여액이 약 4억6000만원에 달한다고 설명하며 심사인력 확충과 AI 도입, 한국형 NPE(특허 수익화 전문기업) 육성 계획을 제시했다. 또한 대학·공공연구기관의 낮은 기술료 수입 구조 개선과 국민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