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옹호 단체 ‘시민 사살’ 항의…트럼프 지지 세력도 등 돌려 – 한겨레
핵심 요약 지난 24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등 연방요원들의 불법이민 단속 과정에서 시민 알렉스 프리티가 제압된 뒤 사망 직전에 이르는 장면이 공개되자 전국적 항의가 확산했다. 25일 전국총기협회(NRA)와 미국총기소유주(GOA) 등 주요 총기 옹호 단체들이 철저한 수사와 신중한 대응을 촉구하며 이번 사건에 목소리를 냈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도 연방과 주의 합동조사를 요구했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주 수사당국의 참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