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과 불화 씻고…한국 쇼트트랙, 올림픽 단체전 우승 도전
핵심 요약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한 달 앞두고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내부 갈등을 털어내고 단체전 우승을 목표로 결속을 다졌다. 남자 대표팀은 2006 토리노 이후 20년 만의 계주 금메달을, 여자 팀도 단체전 메달을 노린다. 선수단은 팀워크와 준비 상태를 자신하며 특별한 우승 세리머니를 예고했다. 핵심 사실 대표팀은 2026년 1월 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D-30 미디어데이에서 계주를 가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