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유회승·크래비티 우빈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캐스팅…내년 3월 개막 – 문화일보
핵심 요약 프랑스 창작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한국 버전이 내년 3월 20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로미오 역에는 엔플라잉 유회승, 더보이즈 뉴, 크래비티 우빈이 캐스팅됐고, 줄리엣 역에는 송은혜와 장혜린이 이름을 올렸다. 연출은 이종석 서경대 교수, 음악감독은 이나영, 안무는 정소연이 맡아 프랑스식 군무와 대규모 앙상블을 재현한다. 핵심 사실 원작 초연: 2001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됐으며 현지에서 1년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