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연쇄살인마 연기에도 ‘피폐한 모습 전혀 불편하지 않아’
요약: 배우 고현정이 2025년 9월 4일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SBS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신원 불명의 연쇄살인마 ‘사마귀’ 엄마 정이신 역으로 변신한 소감과 촬영 과정, 회복 상황을 밝혔다. 드라마는 23년 전 잡힌 ‘사마귀’의 모방 범죄를 다루며 오는 9월 5일 첫방송된다. 핵심 사실 고현정이 연기한 정이신은 남성 5명을 살해한 전력(작중 인물)과 관련된 중심 인물이다. 제작발표회는 2025-09-04 서울 양천구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