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협상단장, 종전 양해각서 합의에 ‘약속 반드시 지켜야’
핵심 요약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6월 12일 현지시간 밤 소셜미디어에서 미국에 대해 파키스탄 중재로 마련된 종전 양해각서(MOU) 잠정 합의를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이미 “Final, agreed upon text”에 도달했다고 밝히며 후속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란 외무장관 아바스 아라그치는 서명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 이번 발언들은 미국 쪽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