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하차···장민호·양세형, ‘전설의 사내’ 투톱 MC 확정
핵심 요약 MBN의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출신 TOP7이 스핀오프 음악쇼 ‘전설의 사내’로 돌아온다. 원년 MC였던 김대호는 하차를 결정했고, 장민호와 양세형이 7월 15일 첫방송을 앞두고 투톱 MC로 발탁됐다. 제작진은 기존의 서열형 경쟁을 벗어나 ‘미션형’ 구조로 포맷을 바꿔 한층 확장된 무대와 이벤트를 예고했다. 방송은 7월 15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으로 편성됐다. 핵심 사실 프로그램: MBN 스핀오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