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 CD38 항체 면역항암치료 후 B형간염 재활성화 고위험군 선별 기준 마련 – 헬스오
핵심 요약: 성필수 교수 연구진이 다발성골수종 환자에게 사용되는 anti-CD38 항체 치료를 받은 과거 B형간염 노출자에서 재활성화 위험을 층화한 결과, anti-HBs 수치와 치료 시점(재발·불응 여부)을 결합하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고위험군을 선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후향적 코호트(2015–2025)에서 예방적 항바이러스 치료를 받은 14명에서는 재활성화가 없었고, 예방 미실시군(166명)에서는 13명(7.8%)에서 재활성화가 관찰됐다. 특히 anti-H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