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초93의 질주’ 이정후, 메이저리그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핵심 요약: 5월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소속 이정후(28)가 LA 다저스전에서 개인 통산 첫 인사이드 더 파크(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했다. 5회초 2사 1루에서 시속 153km의 공을 타격한 뒤 65m를 돌파해 홈까지 14초93에 주파하며 시즌 세 번째 홈런을 만들었다. 이 득점으로 샌프란시스코가 2-2 동점을 만들었으나 결국 6회말 실점으로 2-5 패배를 당했다. 핵심 사실 일시·장소: 2026년 5월 15일, 유니클로 필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