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끝내 공천 신청 안 했다…“윤 세력과 절연 우선”
핵심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8일 당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공관위 접수 마감 시간을 당초 저녁 6시에서 밤 10시로 4시간 연장했으나 오 시장은 불참했고, 이유로는 ‘윤(前) 세력과의 절연’을 우선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관위는 9일 추가 접수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고, 당내 긴급 의총이 소집돼 노선 논쟁은 계속될 전망이다. 핵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