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탄디정 정제 특허 회피에 제동…건일제약 소극적 권리범위 확인 심판 각하
핵심 요약 아스텔라스의 전립선암 치료제 엑스탄디(성분명 엔잘루타마이드)의 정제 제형을 둘러싼 특허 분쟁에서 첫 소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이 각하로 결론 났다. 2026년 6월 캡슐 제네릭 출시가 가능한 특허 만료와 달리, 정제에 등재된 특허는 2033년 만료로 남아 있어 국내 제약사들의 정제 도입 계획에 제약이 예상된다. 이번 심결은 건일제약이 제기한 청구에 대한 판단으로, 다른 후발주자들의 결과도 개별 청구 범위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