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전공장 폭발로 노동자 5명 사망…반복되는 안전사고의 원인
핵심 요약 6월 1일 오전 10시59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56동 세척공실에서 폭발이 발생해 작업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전신화상으로 위중한 상태이며, 다른 1명은 경미한 화상을 입었다. 화재는 현장에서 약 50분 만에 진압됐고 고용노동부는 해당 작업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이 공장은 2018년과 2019년에도 유사한 폭발·화재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장소여서 반복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