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낙관에도, 美-이란 ‘핵활동 영구 중단 vs 일시 유예’ 팽팽 – 동아일보
핵심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종전 협상 타결 가능성을 일주일 내 시사했다. 협상의 핵심 쟁점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과 미국의 제재 완화 범위,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 문제다. 미국은 사실상 핵활동의 영구 중단과 항행 완전 개방을 요구하는 반면, 이란은 일시 유예(Moratorium)와 광범위한 제재 해제를 요구하고 있어 입장 차가 크다. 사우디 매체는 해협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