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통화…트럼프 “한반도 평화 위해 필요한 역할 할 것” – 한겨레
핵심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 밤 10시부터 약 30분간 전화통화를 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한미 간 현안 이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통화는 한국 정부가 미·중 정상회담 결과 공유를 요청해 성사됐으며, 지난해 10월29일 경주 회담 이후 200일 만에 이뤄진 정상 간 직접 교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공조를 기초로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