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감독 눈물의 사과…역사왜곡 논란에 “변명할 여지 없다”
핵심 요약 판타지 현대극 ’21세기 대군부인'(MBC) 11회(지난 15일 방송) 일부 장면을 둘러싼 역사 고증 논란이 확산되며 연출을 맡은 박준화 감독이 19일 공개 사과했다. 앞서 주연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도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개를 숙였다. 논란을 계기로 드라마 제작 현장에 대한 고증 시스템과 예산 배분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핵심 사실 논란 장면은 11회(지난 15일 방송)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