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궁 ″푸틴, 시진핑에 ′이란 농축우라늄 러시아로 반출′ 제시″ – 연합뉴스TV
핵심 요약 지난 5월 20일 베이징 회동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이란이 보유한 60% 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러시아로 옮기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크렘린궁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가 2026년 5월 22일 브리핑에서 밝혔다. 크렘린궁은 이 제안이 실현 가능하다면 미국이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워싱턴은 현재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고 페스코프는 전했다. 이번 제안은 핵물질 이동·안전성·국제감시 문제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