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수단, 전국소년체전 메달 118개…복싱·양궁·배드민턴 금빛 행진
핵심 요약 인천 선수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마지막 날 메달 22개를 추가하며 총 118개의 메달(금 29·은 26·동 63)을 기록했다. 집계는 26일 오후 4시30분 기준이며, 금메달 5개·은메달 5개·동메달 12개가 이날 보태졌다. 특히 축구(광성중 승부차기 우승), 복싱(김다온·정연재 금), 양궁·배드민턴 단체전 등에서 금빛 성과가 집중됐다. 핵심 사실 총 메달 118개: 금메달 29개·은메달 26개·동메달 63개(26일 오후 4시30분 기준). 하루 추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