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선 나포’ 한국인 2명 22일 귀국…이스라엘, 구금 않고 추방
핵심 요약 가자구호선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한국인 활동가 2명이 제3국을 거쳐 22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21일 밝혔다. 이스라엘은 해당 활동가들이 탑승한 선박을 공해상에서 나포해 20일 이스라엘으로 압송했으나, 수시간 내 구금시설을 거치지 않고 제3국으로 추방했다. 정부는 사전·사후 외교채널을 통해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귀국 경로는 태국 방콕 경유 인천행 항공편이며 도착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