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딸이 받은 ‘억대 세금 고지서’…박수홍이 30년 억울함 갚은 결말 – 세계일보
핵심 요약 2026년 5월, 방송인 박수홍의 생후 19개월 딸 재이가 종합소득세 정산 고지서를 받았다. 재이는 생후 1개월부터 광고 모델로 활동해 약 10개 브랜드와 촬영을 진행했고, 회당 모델료는 업계 추정으로 3천만~5천만원 수준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아닌 본인 명의의 사업소득에 대한 납세로 처리됐다. 박수홍 측은 과거 명의·자산 관리 문제를 교훈 삼아 모든 절차를 세무대리인을 통해 투명하게 진행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