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아이치 향한 메달 사냥, 진천선수촌서 새해 첫날 담금질
핵심 요약: 1일 오전 6시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들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약 한 달 앞두고 실전처럼 꾸민 훈련장 환경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다. 대표팀은 대회와 유사한 환경 조성으로 막판 컨디션 점검에 나섰고, 신예 김길리는 금메달 목표를, 간판 최민정은 개인 통산 기록과 1500m 3연패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아시안게임(아이치·나고야) 출전권을 노리는 종목 선수들도 함께 훈련했다. … 더 읽기